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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별구원자를 깨닫고 받는 진정한 침례 [하나님의교회]




침례는 구원을 위한 첫 걸음이자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반드시 거행해야만 하는 소중한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그렇다면 이처럼 중요한 침례는 누구의 이름으로 받아야 할까요?



당연히 구원자의 이름으로 받아야 합니다




마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아들성령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세례(성경 원어로는 침례)를 받을 때,


누구의 이름으로 받아야 한다고 가르쳐주셨습니까? 


아버지의 이름과 아들의 이름,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 즉 침례를 주라고


분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 아들의 이름은 예수,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시대별구원자를 깨닫고 받는 진정한 침례 [하나님의교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말세라고 하고, 


마지막 시대라고 하며 기독교인들은 성령시대라고 말합니다. 


즉, 성령의 이름은 성령시대 등장하실 구원자의 이름인 것입니다.





진정 구원받기를 원한다면 예수님의 가르침처럼 아버지와 아들의 이름 뿐 아니라 

성령의 이름도 반드시 알고, 그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이름 뿐 아니라 성령의 이름과 함께 침례를


받았을 때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대별구원자를 깨닫고 받는 진정한 침례 [하나님의교회]

www.watv.org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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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06 00:44 신고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받는 진정한 침례식을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2. 블루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06 16:32 신고

    시대별 구원자의 이름으로 침례받은 우리는 행복한 사람~~^^

  3.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06 18:55 신고

    성령시대에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4. 히히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06 22:53

    우리가 살고있는 이 시대에 참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을 알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5. Bubble g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06 23:46 신고

    죄사함의 의식인 침례를 당연히 죄사함과 구원주시는 구원자를 올바로 깨닫고 받아야겠죠?^^

  6.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07 01:08 신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받을수 있는 유일한 진리교회,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7. 경운기리무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07 08:31 신고

    어릴적 영화볼때 부터 궁금했어요.
    성부,성자,성령이 이름인줄 알았거든요...모든 영화에선 그 호칭만 부르며 십자성호를 긋고...그러길래.
    성경의 가르침대로 정확하게 배우는 하나님의교회가 좋습니다~

  8.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08 16:46 신고

    성령의 이름으로 받는 침례만이 구원이 있지요

  9. 히히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12 23:47

    오늘날 우리가 살고있는 이 시대에 구원자로 오실분, 자녀들 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10. 천사나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13 17:55 신고

    성령하나님의 이름으로 받는 것이 구원의 침례입니다.

  11. 사랑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04 17:57

    구원자가 있는 교회에서 받는 침례가 구원의 표입니다~~

  12. 마님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06 21:32

    그 어떤 말씀도 실천도 성경에 어긋남이 없지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알려주는 말씀은 하나님의 방식이예요

  13. 마님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20 17:52

    침례를 통해 죄사함과 성령을 선물로 주신답니다.
    믿고 침례를 받아서 많은 축복받아요...


어디서 부터 이 사랑이 시작된 걸까....



할머니도 분명 누군가의 딸이었다



엄마 역시 마찬가지였다



할머니도 , 엄마도 , 그립고 보고픈 엄마가 있었다





아, 그때 엄마는 엄마의 ~ 엄마를 그리워하고 있었구나!




어린시절, 가끔 엄마가 노을이 지는 서산을 


우두커니 바라보던 모습이 기억났다



어디서부터 시작된걸까? [엘로힘.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 




명절 전날이면 이것저것 음식을 준비하느랴


몸이 천근 같았을 그 새벽에 선뜻 잠들지 못하고 뒤척겨렸던 것도...


내가 받은 엄마의 사랑은 흐르고 흘러서 내 아이에게.. 또 내 아이에게서 


내 아이의 아이에게로 흘러갈 것이다



아낌없이 모든 것을 쏟다붓는  그 시간의  시작은 '엄마였다,'



엄마만이 줄 수 있는 사랑.



그 사랑이 전해지고 또 전해져서 마음 마음에 따뜻하고 환한 빛을 밝힐 것이다



영원히 꺼지지 않을 사랑의 빛을...​ 






어디서부터 시작된걸까?

 [엘로힘.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www.watv.org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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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23 01:26 신고

    어머니 하나님으로 부터 시작 된 사랑~~ 영원히 꺼지지 않을 사랑입니다~~

  2.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23 13:27 신고

    생명과 사랑의 시작은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3. 미라클피니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23 23:46 신고

    사랑의 시작은 하늘어머니~^^

  4.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25 17:16 신고

    변치않는 영원한 사랑 오직 어머니의 사랑 뿐입니다

  5. 날개야 돋아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26 22:45 신고

    어머니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사랑이 우리네 어머니들로 전해 이어지고 있지요^^

  6. 경운기리무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29 06:55 신고

    몇년 전 가을이었나...제가 엄마에게 외할머니 보고싶지? 하고 여쭤봤을때..한참을 말없으시던 엄마가 '그걸 말이라구..'하시던 기억이 나요.
    그때 새삼 알았죠...우리 엄마도 어머니가 그립다는 걸..
    시화전에서 이 글을 볼때면 그때의 엄마가 기억나네요.

  7. 블루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31 17:23 신고

    어머니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8. 아장아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01 01:23

    그 시작이 처음과 끝인 하나님이셨겠지요..한 없이 부어주시는 그 사랑이~~

  9. 포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01 23:10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사랑은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똑같은 것 같습니다~

  10. 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12 22:08

    늘 그리움의 대상이 어머니입니다.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11. 미소가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06 23:33

    영원한 사랑의 시작엔 어머니가 계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기쁩니다~

  12. 별빛걷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2.03 22:10 신고

    어머니의 무한하신 사랑과 희생, 자녀위하신 삶... 모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13. 뚱뚱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1.16 14:48

    엄마도 엄마에게서, 엄마의 엄마도 엄마에게서 사랑을 이어받았습니다.
    그 시작점은 바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늘 어머니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4. 브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5.23 23:28

    사랑의 시작점은 어머니하나님 이십니다~~

 

 

 

영적인 기근에 시달리는 사람들

 

 

오늘날 기독교는 세계적으로 점점 쇠퇴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한국도 1990년대를 정점으로 해서 해마다 기독교 인구가 줄어들고 있고, 오랜 기독교

전통을 자랑하는 유럽 각국이나 미국에서조차 기독교인으로서 교적부에 이름은 등록해

도 교회는 나가지 않는 신자가 대다수입니다. 예배당은 규모가 크지만 실상 예배보러

오는 사람의 숫자는 극히 미미한 실정으로 보아, 하나님을 경배하는 일은 그만큼

생활에서 멀어져 있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아모스8장11~13 "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사막을 횡단하다 목마른 나그네가 샘을 발견하면 신기루라도 그리로 쫒아갑니다

그런데 신기루가 아니고 진짜 샘이 있다면 그보다 더 큰 기쁨은 없을 것입니다

 

 

 

 

영적인 기근 속에서 갈하고 곤고한 영혼들이 비틀거리며 생명수를 찾아 얼마나 헤맸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시온의 가족들이 바로 그 생명수를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전하니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닫혀 있던 마음 문을 열고 진리를 영접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지금 갈증을 느끼고 있는 부분이 무엇이며 그 갈증을 풀어줄 핵심이 무엇인가를

우리가다시금 이해할수있는 대목이라 하겠습니다

 

다른 어떤 내용으로 아무리 복음을 증거해도 별반 관심이 없던 그들이 어머니의 진리를

접하게 되었을때는 마음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또 어머니를 영접하니 곧바로 아버지도 영접하게 되고

하나님의 계명에 대해서도 쉽게 이해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국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는 어머니 하나님께 있었습니다^^

 

출처: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책자중에서

§ 영적인 기근에 시달리는 사람들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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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기 자동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21 11:16 신고

    곤고한 인생들의 괴로움이 많이 느껴지네요.
    하나님 생명수 말씀으로
    영혼구원받아 모두 영생복락 누리면 좋겠네요.

  2.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21 14:08 신고

    영적 기근에 고통받는 전세계 인류가 어머니의 생명수로 70억 구원이 속히 이루어 지길 소망합니다~^^

  3.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21 22:38 신고

    영적 기근에 시달리는 사람들...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께 나와야합니다~~^^

  4. 날개야 돋아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23 00:51 신고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5. 어서옵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25 11:12 신고

    영적 기근 목마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면 해결됩니다...

  6. 촉촉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03 00:06 신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의 축복 받으러 하나님의교회로 고고고~~

 

 

 

혼인잔치에 주인공인 신부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명절에 걸맞는 옷차림으로 한복 만한 것이 없고 한복에는 노리개가 잘 어울립니다

격식있는 자리에는 양장이 제격이고 거기에 브로치를 달아주면 한껏 멋이 납니다

때와 장소에 맞는 차림은 보기에 좋을 쁜 아니라 그 사람의 품위까지 더해줍니다

계19장7~8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어머니하나님께서 신부로 임하시는 천국 혼인 잔치가 온 세상에 베풀어지는 이 시대

우리는 신부의 예복이자 장식으로서 그 영광된 자리에 청함을 입었습니다

그렇다면 혼인 잔치의 주인공이신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예복과 장식이 되어야 할까요?

 은혜로운 말, 섬김과 희생

타인에 대한 배려…,

이것이야말로 신부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는 품격 있는 예복과 장식이 아닐까요

하나님의 자녀다운 선하고 바른 행실로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의 영광을 세계 만방에

 

찬란히 빛내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품격 있는 예복과 장식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http://www.watv.org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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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2 23:55 신고

    예수님께서 우리가 구원 받는것을 천국혼인잔치에 참여하는것으로 알려주셨고 계시록에서는 거룩한행실로 신부예복의 장식이 된다 하였으니 예복의 품격 갖추도록 더욱 하나님의 뜻을 살피고 행해야 겠어요

  2. 아기 자동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3 22:54 신고

    오늘도 마음을 정결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3.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4 15:50 신고

    품격있는 예복을 입기위해 덕스런말, 배려하는 사랑을 많이 실천하겠습니다~^^

  4. 2020wo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5 00:55 신고

    얼굴이 좀 딸려도 말을 예쁘게 하면 참 멋진것처럼 멋진 예복을 입은 것처럼 아름다운 말로 품위를 빠꿔야겠어요^^

  5.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5 22:33 신고

    거룩한 행실로 어머니 세마포 장식 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6. 날개야 돋아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5 23:38 신고

    하늘어머니의 아름다운 세마포가 될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하늘자녀삼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7. 루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19 23:12

    온전한 세마포 장식이 되겠습니다^^

 

 

 

 

 

 

우리 어머니

 

한 생명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어머니는 자유를 내려놓고


희생을 등에 업습니다

 

 

자녀의 걱정을 짊어지시고


평생 움츠린 어깨 한 번 펴지 못한 삶

 

그 애잔한 세월을


어머니는 행복이라고 부릅니다
.
.

 

<월간 엘로히스트>의 포토에세이 중에서
하나님의교회

 

 

자녀를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의 모습은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과 사랑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


우리에게는 어머니 하나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어머니는 행복이라고 부릅니다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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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기 자동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1 10:40 신고

    주룩주룩 비가 내리는 날
    어머니의 희생의길을 더듬어봅니다.

  2.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1 11:31 신고

    아~ 어머니... 생각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해집니다~♡♡♡

  3.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1 23:15 신고

    어머니의 희생을 먹고 사는 우리들이지만 함께 하는것 만으로 행복해 하시는 어머니, 감사 감사합니다~~

  4. 세바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1 23:35 신고

    어머니하나님이 있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5. 2020wo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5 00:57 신고

    그 고통과 수고의 삶조차도 자녀가 들으라고 행복이라고 표현하시는 우리네 어머니들.그저 감사합니다.

  6. 날개야 돋아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5 23:41 신고

    나의 행복에 어머니를 늘 두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어머니의 행복은 오직 자녀라
    더욱 가슴이 아련해집니다.

 

 

 

"어머니하나님" [혈통.유업]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라 자처한다 해서 모두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 역사를 보면, 아브라함에게 이삭과 이스마엘이라는 두 아들이 있었지만

육체를 따라 난 이스마엘은 유업을 받지 못하고 오직 성령을 따라

이삭이 유업을 받았습니다.

이는 어머니하나님으로 말미암는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요

후사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갈4장21~31절 기록된 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 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이러한 말씀을 통해

 

또한, 이스마엘과 같이 아버지 하나님은 믿지만 성경에 증거된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못한다면 그 혈통을 이어받지 못한 자들 역시 천국을 유업으로 이어받지 못합니다.

 


반드시, 이삭과 같은 자. 즉 아버지 하나님 뿐만이 아니요 자유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그 혈통을 이어받은 자만이 천국을 유업으로 이어받습니다.

 

 

 

 


갈4장29~30절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아무리 이스마엘이 이삭을 핍박할지라도 결국에는 내어 쫓김을 받고 하늘나라의

유업은 이삭과 같은 자가 받을 것이라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천국유업은 어머니를 믿는 자들, 어머니의 혈통을 물려받은 이삭과 같은

어머니의 자녀들만이 천국의 유업을 물려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의 품에 거하셔서 구원받는

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니다. ^^

 

 

"어머니하나님" [혈통.유업]하나님의교회

www.watv.org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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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개야 돋아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08 23:43 신고

    이삭과 같은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 하늘상속을 꼭 이어받길 원합니다.^^

  2. 2020wo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09 01:20 신고

    어머니가 계셔서도 감사한데 하늘의 유업까지 허락하여 주시니 .. 말 잘 듣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3.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09 13:37 신고

    어머니 자녀로서 꼭 어머니 허락하시는 축복 받고싶어요~~~^^

  4.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09 17:33 신고

    어머니 하나님 자녀 삼아주시고 천국 유업까지 허락해 주심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5. 촉촉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10 20:48 신고

    어머니의 자녀로 천국의 유업을 허락받을 수 있다니 너무나 행복한 일입니다

  6. 오늘도 사랑하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11 05:52

    어머니의 자녀가 생명을 허락받기까지 고난길 마다하지 않으신 하나님의 숭고하신 사랑과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 공부를 하다 보면 가끔 “안식일이나 유월절은 정말 확실한데

새 이름과 어머니 하나님은 믿기 힘들다”라고 말하는 사람을 만나곤 합니다.

그러면 그분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안식일과 유월절이 영생의 길이라는 것은 정말 확실한가요?”


 만약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안식일이나 유월절을 확실하게 인정한다면

다음 성경 말씀을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7:13~20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여기서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미혹하여 멸망으로 인도하는 거짓 선지자를 조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거짓 선지자를 어떻게 구별하라고 하셨습니까?

 

나무가 무슨 나무인지 구별하기가 어려울 때는

그 열매로 구별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는다는 이치를 들어,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구별할 때 그 열매를 보면

충분히 구분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구별되는 열매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마태복음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했다 하더라도

‘불법’이라는 열매를 맺고 있다면

그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거짓 선지자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바로 하나님의 법을 지키느냐 지키지 않느냐 하는 것이

바로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판단하는 열매인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의 길에 대해 오직 예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유월절이라는 법은 우리를 생명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법이 확실한가요?

 

그렇다면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는 어떤가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법인가요, 아니면 불법인가요?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가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이요,

하나님의 약속이 없는 불법임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진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유월절이 예수님께서 지키라 하신

하나님의 생명의 법이 확실하다면,

유월절이라는 열매를 맺고 있는 안상홍님과 어머니는 과연 어떤 나무일까요?

 

열매인 유월절은 생명과가 맞는데 그 나무가 생명나무라는 것이 믿기가 힘든 것인가요?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 하셨습니다.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고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으며

좋은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것이요 나쁜 열매가 맺힌 이유는 그 나무가

나쁜 나무이기 때문이다.”


열매는 사과가 틀림없습니다.

이 나무는 무슨 나무일까요?

사과가 맺혔으니 이 나무가 사과나무가 된 것일까요 ;;

아니면 나무가 원래 사과나무이기 때문에

사과가 열린 것일까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께서 참하나님이 아니시라면

결코 생명과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의 진리입니다.

생명과는 반드시 생명나무에서만 열린다는 것이 예수님께서 증거하신 진리입니다.

 

 

열매는 사과입니다. 이 나무는 무슨 나무일까요? {하나님의교회§유월절}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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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30 20:03 신고

    생명과를 주실수 있는분은 오직 하나님!
    성령시대 생명과를 허락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는 우리 구원자 하나님이십니다!

  2. 여우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30 20:53

    생명과의 진리로 엘로힘 하나님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3. 세바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30 22:26 신고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법 을 지켜요...

  4. 봄바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30 23:54

    내 양은 내 음성을 아나니...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갑니다.

  5. 사랑가득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31 21:24 신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6. 온다케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03 09:56 신고

    생명과는 생명나무에서만 열리죠
    하나님께서만이 생명을 주실수 있고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올수 있습니다
    생명과 새언약유월절 허락해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7.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03 13:39 신고

    맞아요 열매를 보면 어떤나무 인지 알수 있죠!!

  8. 2020wo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09 01:31 신고

    열매가 없을땐 그 나무가 무슨 나무인지 정말 모르겠더라구요..가을이 되면 정확하게 알게 되더라구요..역시 하나님의 비유는 틀림이 없네요^^

 

30년전 그분은 분명 우리 아버지셨습니다..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지난 안식일 , 한 노년분이 은혜롭게 첫 예배를 드리셨습니다.

새 식구의 모친인 어르신은 시온으로 나아오기까지 사연이 조금 남다릅니다

​​

식구들은 안식일에 대해 알려드리면서 더불어 어머니하나님의 진리도 전해드렸습니다

 

그러자 어르신이 '어머니 하나님'을 들어본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무려 30년 전에 말이지요​

​.

.

 

"우리 딸애가 배 속에 있을 때였네요.

남편이 광산에서 일을 할 때라 인적이 드문 외딴 산골에 살았어요

그날도 다른 날처럼 남편에게 줄 점심을 두 손 가득 들고 광산 쪽으로 걸어가는데,

도중에 커다란 가방을 짊어지신 연세 지긋한 분을 만났어요

그때 그 분이 제게 '성경에 아버지 하나님만 있는 줄 아시지요?라고 하시더니

어머니 하나님도 반드시 계시다고 말씀하셨어요

정말 신기했지만 도시락도 무겁고 바삐 가던 걸음인지라

다음에 시간을 내서 꼭 알아보겠다 하고

그분과 헤여졌지요. 

이후로 얼마 동안은 그분의 말씀이 생각나 혼자서 종종

어머니 하나님을 그려보고는 했어요

그러다 바쁘게 사느라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어르신은 나름대로 성경도 많이 보고 교회도 열심히 다니면서도 떠올리지

어머니하나님을 성경으로 확인하니 참으로 놀랍다고 감격해하셨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했습니다

" 다음에 시간을 내서 꼭 들어보겠다고 했는데 벌써 30년이 지났네요."

 

가슴 아파하시는 노자매님의 말에 식구들의 눈시울도 붉어졌습니다

오래전에 어르신께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신분

그분은 분명 우리 아버지셨습니다

​​

아버지 안상홍님께서는 그렇게 자녀들을 찾아 방방곡곡 다니시며

하늘어머니을 알려주시고 말씀의 씨앗을 뿌리셨습니다..

험한 산길, 깊은 산골짜기도 마다 않고 쉼도 없이 복음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길을 홀로 걸어가신 나의 아버지 안상홍님..

.

​30년전 그분은 분명 우리 아버지셨습니다..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을 알리셨듯

우리도 하늘어머니를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 >http://www.watv.org​

엘로히스트중에서.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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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홉색깔 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5 01:17 신고

    아버지가 너무 그립습니다

  2. 아기 자동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5 11:01 신고

    눈물이 왈칵나네요.
    뿌린 씨앗은 언제라도 거두게 되네요.
    우리도 부지런히 뿌려요.

  3. Bubble g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5 22:12 신고

    아버지 걸어가신 희생의길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우리에게 생명의 어머니를 알려주신 아버지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 진정 감사합니다.

  4. 세바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5 22:13 신고

    부지런히 전하겠습니다.

  5. 어서옵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6 13:22 신고

    아버지의 그 희생이 있었기에 제가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6.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7 00:04 신고

    아~ 너무 감동입니다~~

  7.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8 22:31 신고

    아버지 안상홍님 너무도 뵙고싶습니다~^^

  8. 어서옵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9 10:14 신고

    아버지의 희생이 있었기에 이렇게 편하게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았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9. 여우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9 17:48

    30년전에 아버지를 뵙고 30년만에 어머니 곁으로 돌아오셨네요!!

  10. 눈꽃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9 22:29

    우리의 구원자 되신 아버지 어머니 열심히 전하겠습니다.

  11. 2020wo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09 01:35 신고

    슬픈 이야기가 아닌듯 한데..눈시울이 촉촉해지는 이유는 아버지가 보고싶어서인가봐요

  12. 보라빛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19 22:32

    우릴 구원하시고자 이땅까지 오신 안상홍님.ㅘ늘어머니...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3. 온누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29 23:23

    아버지 안상홍님은그 분이 하나님의 자녀임을 아시고 어머니의 음성을 들려주셨네요
    아버지~~ 감사합니다

 

 

성경은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깨닫지 못했을뿐입니다

성경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아보세요[하나님의교회]
 

 

 

주영이는 아침에 시계를 차려고 했지만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문득 어제 체육시간에 책상 서랍에 넣어둔 게 생각나 학교에

 

가자마자 서랍부터 뒤졌습니다.


그러나 시계는 없었습니다


용돈을 모아 어렵게 산 거라 무척 속상했습니다


그때부터 머릿속은 온통 시계 생각뿐이었습니다


이런저런 생각 끝에, 같은 반 미정이가 시계가 예쁘다면 한번

차보겠다고 한 게 떠올랐습니다


그러고 보니 체육시간에 깜빡한 게 있다며 혼자 교실에 되돌아간 것도

석연치 않았습니다생각이 여기까지 미치자 주영이는

미정이가 시계를 가져간 것으로 단정지었습니다


다른 친구가 혹시 집에 놔 두고 온건 아니냐고 했지만 그럴 리 없다고 큰소리쳤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온 주영이는 얼굴이 화끈거려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습니다


동생이 말없이 빌려 가서 미안하다며 시계를 돌려주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생각이 옳다고 판단을 유지하기 위해 그것을 뒷받침해줄 만한

 증거는받아 들이고 이와 어긋나는 것은 배척해버리는 심리현상을

"확증 편향"이라고 합니다


믿고 싶은 대로 믿다 보면 현실을 왜곡할 수 있습니다

확증 편향의 오류에 빠지지 않으려면 자신의 생각이 과연 정당한지,


혹시 모순은 없는지 돌아볼 줄 알아야겠습니다

 

 

확증 편향의 오류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하나님]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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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18 23:31 신고

    '확증 편향'이 아닌 하나님의 증거와 가르침을 따라야 겠습니다

  2. 유하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19 00:35 신고

    성경은 창조주 어머니하나님을 기록했다 " 하나님의 증거하심이 확실한 어머니하나님

  3. 아기 자동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19 22:05 신고

    어머니 사랑을 알고 나아오는 자
    복 받은 자..
    우리는 그래서 행복합니다.

  4.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0 00:59 신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언제나 매우맑음!!~~^^

  5. 세바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1 23:44 신고

    성경의 증거를 봐야합니다.

  6. 어머니의반짝이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3 13:54 신고

    확증편향의 오류 영육간 조심 또 조심해야합니다!!

  7.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3 21:20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8. 촉촉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3 23:20 신고

    성경은 우리에게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심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인하면 안되겠죠~~

  9. 어서옵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6 13:23 신고

    확실히 확인하기전까지는 단정지어서는 안됩니다.
    그 단정이 남에게 피해로 돌아 갈수 있으니까요..

  10. 2020wo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09 01:38 신고

    참 특이하고 생소한 단어들이 많은 것 같아요..편견도 아니 확증편향이라.. 저도 저 무리였을텐데 어머니하나님을 바로 보게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어머니~


엄마~


하면 생각나는 말~♥​ 




희생도 고난도 인내도 다 포함된 단어 사랑이 생각 난다...






나를... 가지시고


나를...  낳으시고


나를...  기르시고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모든것까지


어머니는 언제나 고스란히 나를 당신의 마음속에 담고 계신다...



어머니하면...


떠오르는 말..사랑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기에


어머니는 사랑입니다



어머니하면 생각나는 말~♥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www.watv.org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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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15 12:34 신고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는 나의 어머니, 사랑합니다~~^^

  2. 감사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15 12:56 신고

    사랑하는 어머니가 보고 싶어집니다^^
    더 잘해드리지 못해 고개가 숙여지네요^^

  3. 아기 자동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15 13:27 신고

    어머니의 사랑을 되새기며
    오늘도 순종의 길을 걷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하신 어머니의 사랑~

  4. 아홉색깔 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16 07:02 신고

    엄마 생각이 나네요 ㅠㅠ

  5.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16 19:02 신고

    어머니 사랑에 어찌 보답할수 있을련지요....

  6. 경운기리무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16 23:45 신고

    어버이 은혜 노래가 생각이 나네요 ^^
    감사한 어머니.

  7. 즐거움이 가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17 23:45 신고

    사랑한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네요..ㅠㅠ

  8. 2020wo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09 01:41 신고

    어떤 사랑보다 가장 위해하고 멋진 어머니의 사랑..그 사랑 받아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