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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교회§좋은교회라면 초막절을 지키라!! 하나님의교회§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가을 절기를 대표하는 초막절은 일년 중 맨 마지막에 든다. 이스라엘 민족들은 초막절을 독특한 의식으로 치른다. 

초막(草幕)이라는 말처럼 그들은 산과 들에서 종려나무 가지와 은매화라 불리는 화석류나무 가지,산버드나무 가지 등을 가져다가 성전 마당 또는 집 마당, 집 지붕 위에 두었다.


이러한 초막절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온 후 십계명인 언약의 돌판을 안치하기 위해 성막을 지었던 것에서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각종 나뭇가지만 초막절을 지키는 것은 초막절이 가지고 있는 이면을 

잘 모르고 지키는 것이다.


 초막절은 그저 초막을 짓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숨은 참된 의미를 되새겨야 한다. 



예레미야 5:14

그러므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그들이 이 말을 하였은즉 볼지어다 내가 네 입에 있는 나의 말로 불이 되게 하고 이 백성으로 나무가 되게 하리니 그 불이 그들을 사르리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을 나무로 표현하셨다. 다시 말해 초막절에 각종 나뭇가지를 모은다는 의미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은다는 뜻이다. 또한 초막절의 유래 가운데 모세가 성전 지을 재료를 모았던 것도 이와 마찬가지다.



요한계시록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거룩한 백성을 일컬어 성전의 기둥이라고 하신 것은 우리들이 곧 성전 재료이며 초막절의 성전 재료를 모았던 것 또한 성전 재료인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을 것에 대한 의미가 숨어 있다. 


즉 초막절은 단순히 나뭇가지로 지키는 절기가 아닌 하나님의 백성을 모으는 전도대회라는 의미다. 이러한 의미를 모른 채 산과 들에서 나뭇가지를 가져다 지키는 초막절은 마치 서과피지(西瓜皮舐)에 불과하다.



또한 초막절이 중요한 것은 이 절기 속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이 있기 때문이다.

 초막절을 지키는 모든 인류에게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축복해주셨다.



스가랴 14:16~19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초막절을 지키는 자들에게만 하나님께서 비를 내려주신다고 말씀하셨다. 

성경에서 말하는 ‘비’는 성령을 의미한다. 





요한복음 7:2, 37~39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스가랴 선지자는 ‘초막절을 지키는 자에게 비를 내려주신다’고 기록했고, 예수님께서는 ‘초막절을 지키는 자에게 성령을 주신다‘고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초막절을 지키는 자만이 이 시대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을 받을 수 있다.

 오늘날 초막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자들은 과연 누구에게 어떤 

영을 받았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초막절은 오늘날을 사는 우리에게 더없이 

중요한 절기다. 하나님을 믿는 자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다.



출처:https://pasteve.com/?m=bbs&bid=border&uid=1528

진리교회§좋은교회라면 초막절을 지키라!! 하나님의교회§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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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18 13:38 신고

    하나님의절기가 있는곳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곳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2. 블루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18 22:35 신고

    은혜롭게 초막절 지켜 축복받아요~^^

  3. 경운기리무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19 23:13 신고

    하나님의 성전완공을 위해 초막절의 성령축복 간절히 간구해야겠네요 ^^

  4.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20 00:41 신고

    하나님의 교회에서 함께 초막절지켜 늦은비 성령의 축복 넉넉히 받아요~~

  5. 햐천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20 23:09 신고

    우리모두 늦은비성령의 축복을 허락받았습니다. 꽉찬!! 알곡열매로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려요 ♥

  6.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23 08:47 신고

    초막절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7. 천사나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27 00:13 신고

    절기를 지키는 자에게 축복이 주어집니다.

  8. 살방살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28 00:50 신고

    하나님의절기인 초막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9.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30 19:56 신고

    초막절 지켜야 성령을 받죠!!~~^^

  10. 날개야 돋아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30 22:08 신고

    초막절에 허락받은 성령으로 하늘성전재료를 다 찾아야겠습니다.^^

  11. 겨울나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1.17 19:31

    그렇군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은혜는 오직 초막절을 지키는 자에게만
    허락되어지는 것이군요 !!!!

  12. 별빛걷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1.26 22:48 신고

    하나님의 절기를 통해 예비해주신 축복을 모두 받으시길 바랍니다~

  13. happy fu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1.27 23:00 신고

    초막절을 지키지 않고는 성령을 받을 수 없습니다`
    초막절 지켜 늦은 비 성령 충만히 받으세요``

  14. 나라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5.17 21:38 신고

    초막절을 지킴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을 선물로 받아보아요~^^


 

[패스티브§하나님의교회]진리교회 침례와 세례의 차이점!!알고가자~★



침례(浸禮)는 죄를 물속에 장례 지내고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기 위한 의식이다. 

헬라어 ‘밥티스마(βαπτισμα)’는 ‘잠기다, 적시다’라는 뜻으로 영어 성경은 이 단어에 

대해 번역하지 않고 음역하여 ‘뱁티즘(baptism)’이라고 한다. 


이것이 한글 개역성경에는 세례(洗 씻을 세, 禮 예식 례)라고 번역되어 있다. 

얼핏 차이점이 없는 듯 보이지만 헬라어 속에 나타난 뜻이나 예식의 의미를 이해하면 


세례가 아닌 침례(浸 잠길 침, 적실 침, 禮 예식 례)라는 

용어가 성경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기독교 관련 영화나 성화에는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는 장면이나 

사람들이 침례를 행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그 배경은 요단강, 혹은 물가다. 그 이유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의미 그대로, 

침례가 ‘물에 잠기는 예식’이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했듯 침례는 죄를 물속에 장례 지내는 의식이다.

 죽은 사람을 장례 지낼 때도 흙을 두어 삽 덮는 것으로 장례를 치르지 않듯이, 

몇 방울의 물을 뿌리는 것으로 죄를 완전히 장례 지냈다고 보기는 어렵다. 

반드시 온몸을 물속에 담그든지, 온몸을 물로 적셔야 온전한 장례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초대교회는 침례를 행할 때, 강이나 바다가 아닌 곳에서는 물을 뿌리거나 부어서 온몸이 다 젖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지금의 많은 교회들이 행하고 있는 세례 의식은 초기 기독교가 유대뿐만 아니라 여러 

이방 지역에까지 전파되는 과정에서 생겨났다. 무역, 여행 등으로 불가피하게 사막을

 지나야 하는 일이 있었는데, 한 모금 마실 물도 귀한 사막에서 복음을 듣고 침례를 받아

야 할 경우나, 복음을 듣고 회개한 중환자의 경우 등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곤 했다. 

이때, 온몸을 적실 만한 물이 없으니 물을 조금 뿌려 약식 침례를 베푸는 것으로 

대체할 수밖에 없던 것이다.



초기에는 이러한 불가피한 상황하에서만 약식 침례가 허용되었으나 AD 120년경 이후 

물이 충분한 지역에서조차 침수 예식을 하지 않고 물을 몇 방울 뿌려 약식으로 대신하는,

 의롭지 못한 방법이 행해지기 시작하였다. 지금 많은 교회들이 채택하고 있는 세례 의식

은 이러한 연유로 생겨난 것이다.



성경에는 분명 침수, 즉 물에 온몸을 적시거나 담가 예식을 행하는 침례식이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과 사도들도 침례식을 행하였기 때문에 우리는 인간적인 편의나 

보편성을 내세워 성경의 가르침을 외면하는 행위에 대해 동조해서는 안 될 것이다.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침례의 축복 받으세요^^*



출처: https://pasteve.com/?m=bbs&bid=B3Newcovenant&uid=1690

[패스티브§하나님의교회]진리교회 침례와 세례의 차이점!!알고가자~★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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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06 21:52 신고

    세례와 침례 확실하게 구분되네요~^^

  2. 경운기리무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06 22:17 신고

    침례가 정확한 의미지요 ^^
    차이를 분명하게 알게 되니 도움이 많이 됩니다.

  3. 미라클피니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06 22:43 신고

    침례가 올바른 가르침입니다

  4.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06 23:57 신고

    성경의 가르침 침례가 맞는 표현입니다

  5.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07 06:12 신고

    올바른 침례를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였네요~~^^

  6. 천사나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07 22:39 신고

    세례와 침례의 차이점 이제 확실히 구분됩니다^^
    구원의 표는 구원자의 이름으로 받는 침례입니다.

  7. happy fu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09 22:01 신고

    우리의 죄를 물속에 장사 지내는 예식인 침례는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8. 그러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09 23:09 신고

    우리모두 침례를 지킴으로써 죄를 모두 장사지내요!

  9.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13 01:47 신고

    하나님의 가르침은 분명 침례입니다~




셩경공부를 통한 이단의 두드러진 특징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수많은 교회... 이렇게 많은 교회중에 내가 다녀야할 교회는 어디인가?

신중히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



누구 누구의 말로써 판단할수도 없고, 한 지역에서 꽤 큰 규모를 자랑한다고 해서

판단하고 다닐수있는것도 아닙니다


행여 잘못된 판단을 한다면 내 구원의 문제는 어떻게 될것인가?를 생각할때 아찔한~ 

문제인거죠...



그렇다면 정확한 판단을 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

다른 방법은 필요없습니다


오직 성경!! 성경을 통해서 결정하면 되는것입니다


성경공부 너무 어렵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계명의 차이점을 알면 됩니다


 


 


베드로후서 2:1~3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

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이단의 두드러진 특징은 진리의 도를 훼방하고 성경에 없는 거짓을 말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단은 언제부터 생겼으며, 교회는 왜 이단이 자생하는 것을 막지 못했을까? 



이에 대해 간략하게 결론

 

2천 년 전, 박해와 훼방이 극심했던 초대교회시대에 순교를 각오한 사도들이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복음을 전파하고 활동했을 당시에는 

감히 악성 이단사상을 가진 자들의 내부 침투는 결단코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유월절과 안식일과 같은 


진리의 원칙과 교훈이 아무런 변질 없이 계승되고 철저하게 지켜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 대부분의 사도들이 세상을 떠나고 


그들의 활동과 영향력이 줄어들면서 


세속적인 욕심과 권력의 야망에 사로잡힌 위선적인 목회자가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교회는 세속화와 타락의 길로 접어들어 마침내 진리가 변질되고


 각종 이단교리가 홍수처럼 쏟아져 들어오게 된것입니다. 


 



누구라도 사도들처럼 목숨 걸고 이단사상과 교리를 막으려고 

노력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러한 비극적인 기독교변천사는 성경의 예언뿐만 아니라 

교회사를 통해서 충분히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 


특히 중세시대에 일어난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은 


교회 내에 퍼져 있던 부패의 흔적과 악행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루터의 개혁이 무색하게 오늘날 개신교 역시 


구교(카톨릭)의 모태에서 이어받은 이단사상을 상당부분 고수하고 있습니다. 


카톨릭에서 변질시켜 행하던 주일성수, 십자가숭배, 크리스마스 등 


수없이 많은 이단사상과 교리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한 술 더 떠서 교단옹호와 이권다툼, 자신들만의 잣대로


 이단을 감별하여 수수료를 챙기는 목회자도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과연 안식일 하나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면서 누가 이단과 정통을 운운한단 말인가.


 


만약 베드로가 오늘날 교회의 타락상과 부패, 


이단교리의 실태를 보게 된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기가 차서 말문이 막혀버리거나, 


영생이나 구원과는 거리가 먼, 


불법과 외식으로 가득 차 있는 교회에 혐오감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반문할 것입니다. 


“나는 평생 안식일과 절기는 지켰어도 일요일예배나 크리스마스 교리는 


처음 들어보는데 도대체 그건 어디에 근거를 두고 있고 언제 누가 제정했는가? 


그리고 예수님한테 직접 배우고 받고 듣고 보았던 우리 사도들도 


모르는 걸 감히 누가 가르쳐주었는가?” 하고 말입니다. 



바울도 갈라디아교회 성도들에게 했던


 "내가 전해주지 않은 것을 전파하면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말을 


다시 한번 강조할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도 알기 위해서는 공부를 하듯, 하나님을 알기위해서는


성경을 통해서 알아보고 깨달아야합니다




 


출처: https://www.pasteve.com/?m=bbs&bid=B2BibleCovenant&uid=2740


 

성경공부를 통한 이단의 두드러진 특징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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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03 18:13 신고

    기준은 성경이죠!!^^

  2. 미라클피니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03 23:07 신고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가 진리입니다

  3. 그러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04 01:13 신고

    최고중에 최고~ 진리중에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

  4.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04 02:02 신고

    성경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한 진리교회임을~~

  5.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04 12:21 신고

    성경만 보면 됩니다

  6. 경운기리무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04 23:05 신고

    이단의 기준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사람의 잣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런 중에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분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

  7. 온누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04 23:19

    이단특징요
    지은말을 가지고 사람들을 미혹하죠
    성경에 없는 말을 가르치죠
    안식일대신 일요일을 지키면서 하나님
    사랑한다고요
    그들의 결과요? 멸망이죠

  8. 슬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05 19:19 신고

    성경을 통해서 보니 확실하게 알 수 있네요 ^^

  9. onthatda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05 22:38 신고

    이단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겠네요~
    성경에 없는 지은말을 가르치고 진리를 훼방하면 이단이라는 사실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10. 날개야 돋아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05 23:56 신고

    하나님의계명과 사람의 계명을 확실히 알고갑니다.^^

  11. 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24 22:04

    이단의 기준은 성경입니다.
    성경대로 하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12. 루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23 21:24

    성경이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에 이를수 있는 진리서 입니다.
    성경대로 하지 않는다면 결코 구원받을수 없다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13. 경운기리무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06 22:29 신고

    이래서 사람이 알아야합니다~~




여러분~ 이 그림 아시나요?


아마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최후의 만찬으로 알려진 그림입니다


그림의 제목으로는 최후의 만찬이지만


실상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유월절은 한자로보면 

유<逾> : 넘을유,  월<越 >: 건널월,  절<節> : 절기절


영어로는 PASSOVER입니다.


유월절은 말그대로 넘어간다는 겁니다.

재앙이~

  








그런데 이렇게 유명한 그림인 최후의 만찬 속 유월절 


주일예배 보는 곳에서도 해당되는 것일까요?


주일예배 보는곳에서도 행해질수있는걸까요?



절대~ 절대  그럴 수 없다는 것!!





한주의 첫날 일요일을 주일예배로 정하고 지키는것은

태양을 숭배하는 행위입니다






한주의 끝날. 토요일에 지키는것이 안식일을 지키는것입니다





또한 주일예배부터 거짓된 진리속에 있기에 우상숭배인


십자가를 세워 숭배합니다







거짓된 주일예배로 시작해서


십자가 숭배. 크리스마스까지

 

온통 거짓투성이뿐인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인 유월절을 지킬수있겠습니까



최후의만찬은 주일예배 지키는곳과 상관이있다? 없다!


없다!!


절대 지킬수없습니다



최후의만찬 속 유월절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곳에서 행해지는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유월절



최후의만찬은최후의만찬은 주일예배 지키는곳과 상관있다? 없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로 가보자 ^^ > www.watv.org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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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26 06:16 신고

    최후의 만찬이 이렇게 친근하게 느껴질 수가 있을까요^^

  2. 미라클피니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26 17:11 신고

    최후의만찬은 하나님의교회와 상관이 있습니다

  3.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26 23:26 신고

    최후의만찬=새언약유월절과 상관없는 곳으라면 하나님과도 상관이 없는곳이겠죠

  4. episode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27 00:11 신고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생명의 잔치가..
    태양신을 숭배하는 교회에서 행해질리가 만무하지요!

  5.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27 01:07 신고

    생명의 잔치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6.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27 02:20 신고

    최후의 만찬,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만 유일하게 하나님과 상관이 있습니다~~^^

  7. 날개야 돋아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27 22:44 신고

    성경의 모든 진실을 알려주신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올바른 구원의 길로 나아갈수 있습니다.

  8.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28 06:56 신고

    없다!! 절대 없다!!!

  9. 경운기리무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28 18:50 신고

    주일예배 보는 곳에서 유월절을 흉내낸다한들...과연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요?? 절대 노~노~

  10. 온누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28 23:18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그 이유는 성령과 신부께서 세우신 진리교회이기 때문이죠~~


어리석은 하피모 ≠ 노아의방주를 이단교회라하면 어떠하리~




마태복음 24:37~39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노아가 하나님의 분부하심으로 방주를 짓기 시작하면서 

방주만이 구원을 받을수 있는 길이라고 얼마나 외쳤겠는가


하지만 사람들은 믿지 않고 오히려  방주을 짓고 있는 노아를 

어찌 보았을지 상상이 된다



그러니 다 멸망을 받을때까지도 구원의 방주을 믿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던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방주를 믿지 못하고 업신여겼다고 해서 


노아와 가족들이 구원을 받지 못했던가.


그들이 노아가 짓고 있는 방주를 이단교회라고 비방을 한다고 하면


어떠하리~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명확한  구원의 방법이다


비방과 훼방은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바꿀수 없는 것이다



노아시대에 방주는 구원의 방법인것이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노아의 시대에 방주로 구원을 받았던것처럼


지금은 새언약유월절이 구원의 방법이다






그러나  어리석은 하피모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가 이단교회라며 


비방을 하고 거짓으로 훼방을 한다


하나님의교회를 이단교회라하면 어떠하리~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명확한 구원의 방법이다


하나님의교회만이 구원의 방법인 새언약유월절을 지킨다


어리석은 하피모가 아무리 훼방을 해도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전세계에 하나님의교회 복음의 소식이 놀랍다




전국과 전세계 175개국 2500여개교회 250만명 성도


www.watv.org





그 이유는 노아의 방주를 통해 역사하셨던것처럼


오늘날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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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ubble g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18 22:45 신고

    정말 격하게 공감합니다^^
    확실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이들에겐 깨닫지못하는이들의 훼방이 아무렇지 않죠~~~~

  2.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19 11:23 신고

    구원의 방법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3.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19 15:13 신고

    저들은 알지못하는 것을 훼방하고 있지요

  4.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19 18:48 신고

    저런 자들의 등장도 예언되어 있으니까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20 00:45

    비밀댓글입니다

  6. 그러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20 01:17 신고

    성경대로 한다면~~ 절대..이단이 아니랍니다^^

  7. 경운기리무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28 22:45 신고

    하피모가 아무리 훼방해도 우린 하나님의 가르침대로만 행하니...여왕상도 다 받게되네.
    하피모가 아무리 떠든다한들 어떠하리..우린 하나님의 본을 받을 뿐..^^

  8. 온누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28 23:21

    비방하고 멸시해서 예언은 이루어지는 법~
    방주에 탔던 노아가족은 구원받았듯이 하나님이교회로 도피한 모든 이는 구원받을 것입니다

  9. 온누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28 23:21

    비방하고 멸시해서 예언은 이루어지는 법~
    방주에 탔던 노아가족은 구원받았듯이 하나님이교회로 도피한 모든 이는 구원받을 것입니다

  10. 풍금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7.20 19:15

    하피모가 아무리 거짓을 외치고 떠든다 할찌라도, 하나님의교회는 마지막 구원의 도성입니다~




하피모 성경을 알았다면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하나님을 두려워하였으련만


무지함이 무식함으로 겉잡을수없게 가는 꼴이라니...


결국 그 속에 더러움이 가득하다는것을


드러냈구나..


성경을 알았다면 하나님을 알았겠으나


하피모 실체를 보니 그 결국의 끝이 불쌍타.. 말하고 싶지도 않네





8월 7일 前 하피모 공동대표 이태경 씨의 양심선언 및 기자회견은 하피모 단체의

 불법성과 왜곡된 시위, 기독교언론들의 야욕과 이단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1년 가까이 하피모 공동대표로 활동했던 이 씨는, 하피모가 피해자 모임이 아니라는 

사실과 하피모의 배후에 자칭 재림주 강 씨가 있다는 사실, 강 씨가 하피모를 이용해 

새로운 종교를 설립하고 교주가 되려고 한다는 사실, 피해자가 아닌 전혀 무관한 

이들에게 용역비를 지급하면서 시위에 참가시키고 있다는 사실,

 시위의 배경에는 허황된 일확천금의 유혹이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 등을 밝혔다.



특히 돈에 휘둘려 비방행위에 주력하는 불법적인 시위활동에 ‘개신교계’ 

목사와 언론이 뒷전에서 자칭 재림주 강 씨와 야합하고 있었다.



작년 4월 하나님의교회의 비리를 고발한다며 강 씨가 ‘시오니즘’이라는 단체를 만들고 

기자회견을 열었을 때, 기독교언론에서는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사실확인도 없이 강 씨의

 주장만을 토대로 ‘하나님의교회 흠집내기’ 식의 기사를 게재했다. 



반대취재도 없이 진실성과 형편성의 규율도 어겨가며 하피모 밴드가 자칭 재림주 

강 씨의 편에 서서 언론플레이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놀랍게도 중립을 지켜야 할 국민일보 백 기자는 하피모 밴드 멤버이자 시오니즘의 회

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같은 하피모 밴드에 소속된 CBS는 번번이 강 씨의 주장만을 

가지고 기사를 내보내더니 강 씨가 시오니즘 단체를 만들고 기자회견을 열었을 때 기다

렸다는 듯이 이 내용을 기사화했다. 


그리고 같은 장소에는 떡하니 

현대종교 기자가 있었다. 하피모 밴드 멤버들이 강 씨를 중심으로 한 장소에 모여서

 ‘짜고 치기’ 식의 기사를 쓰고 있었던 것이다. 

더구나 현대종교 편집자문위원이라는 목사는 자칭 재림주 강 씨와 나란히 

앉아서 기자회견까지 했다. 

그는 다름 아닌 강 씨로부터 1천만 원을 받았던 이XX 목사다. 



이로써 하피모 밴드에 속한 개신교계 목사와 언론들이 강 씨와 공생관계에 있으며, 

이 씨의 양심선언대로 강 씨의 종교놀음에 교계언론이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더욱 아이러니한 일은 ‘하피모 밴드’ 멤버들이 개신교에 몸담고 있으면서도 강 씨가 

중국에서 시한부종말론을 유포하여 강제 추방당한 사이비교주라는 사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하피모 밴드의 주장과는 달리 최근 하나님의교회는 국가 및 사회와 

이웃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정부로부터 

‘대통령 단체상’을 수여받았다. 




출처: https://pasteve.com/?m=bbs&bid=bbsheresy&sort=d_regis&orderby=desc&uid=3581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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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개야 돋아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07 23:50 신고

    왜 저럴까 싶네요.

  2.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08 16:59 신고

    하피모~ 아 쫌!!!!!!!!!!!

  3.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08 18:03 신고

    지옥의 형벌이 두렵지 않을까!!!

  4.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08 23:58 신고

    무식이 겁을 상실케 하네요...

  5. 단홍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11 00:33 신고

    성경을 모르니까...... 막 행동하는듯..

  6. 꼬옹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11 20:38 신고

    양심선언에 참 놀랐네요..
    성경을 바르게 본다면, 두려워서 저런 행동을 못할턴데 ㅠㅠ

  7. 여나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1.11 19:29

    하피모는 정말 각성해야 합니다...
    거짓선동에 거짓비방에 이혼조장
    나쁘고 불법적인일만 하는것 같아요...

  8. 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1.12 21:40

    시간이 지나면 뭐든지 진실은밝혀지게 되어있답니다.하피모의 단체도 ...
    결국에는 그 결과를 보니 드러나는군요 ^^

  9. 꿈꾸는 드리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7.07 00:00 신고

    결국 돈때문에 이런 이상한 행동을 했다는 것이 드러나네요....






지역사회에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이번에는 지역민들을 위한 사랑의 보금자리를 마련,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수있는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는

특별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을 열었는데요..!!

 

 

원주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에도 이번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 행사가


많은 이들에게 큰 힐링의 장소로 제공되고있다는 소식입니다!!

 


 






"어머니"  가장 따뜻한 단어 중 하나죠..

 

그러나, 이런 어머니의 마음을 깊이 생각해볼수있는 시간을 갖기란 쉽지않죠..


그런 의미에서 원주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리고있는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 이 좋은 계기를마련하고있는것 같습니다!

 

 

 

전국 40여곳에 투어중인 우리어머니글과 사진전,


이번 원주 하나님의교회에서도 지역민들에게 교육적으로도 큰 의미가있고,


좋은 기회의 장 이될 전시회입니다!

 

 

 






원주 시민들에게 꼭 좋은 힐링의 공간 " 어머니 글과 사진전" 을 통해


마음의 힐링과 더불어 어머니의사랑을 가득 받아가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원주에서 열리고 있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관람하시고 나면 마음가득 커다란 선물을 받은것처럼


행복지수가 올라갑니다^^*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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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기 자동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08 14:03 신고

    원주에 좋은 행사가 있네요.
    어머니의 사랑을 더듬고 느낄 수 있는 곳
    지인과 원주에 가고 싶네요.

  2. 미소천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08 22:15

    좋은 시화전이 원주에 하고 있네요
    기회가 되면 꼭 가봐야 겠어요

  3.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08 23:23 신고

    윈주시민들에게도 따뜻한 감동을 선물하겠군요

  4. 날개야 돋아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12 13:26 신고

    감동적인 우리어머니 글과 시화전 강추입니다.^^

  5.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12 13:30 신고

    감동의 어머니 시화전! 다시 보고 싶어요~~^^

  6.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12 23:36 신고

    원주시민들 감동 받으시고 오해도 풀길 바랍니다~^^

  7. 어서옵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15 15:48 신고

    의미 있는 전시회네요..
    한번 봐야 할 전시회...

  8. 온누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7.28 23:23

    원주에서 시화전 한다는 소문을 들었죠
    시온의 향기도 많다구요~~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항아리를 깨라 !!

 


어느 학자가 ‘진리’에 대해 연구를 하다가 답을 찾지 못해

현인을 찾아갔다.

 


 “어떻게 하면 진리를 만날 수 있고, 진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까?”


 

 그러자 현인은 아무 말 없이 열 개의 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밤이 되어 가장자리에 있는 항아리를 가리키며 학자에게 물었다.


 “이 항아리 속에 달이 몇 개 있소?”


 “하나의 달이 있습니다.”


 현인은 두 번째 항아리를 가리키며 물었다.


 “이 항아리에는 달이 몇 개 있소?”


 “하나 있습니다.”


 이렇게 세 번째, 네 번째 … 열 번째 항아리를 가리키며 같은 질문을 했다.

 

학자의 대답도 다르지 않았다.


 현인은 이번에는 다른 질문을 했다.


 “열 개의 항아리에는 달이 모두 몇 개 있소?”


 “열 개의 달이 있습니다.”


 

 학자가 생각하기로는 열 개의 항아리에 달이 하나씩 담겨 있으니,

 

열 개가 틀림없었다.


 그때 현인은 망치로 첫 번째 항아리를 깨뜨리고는 학자에게 물었다.


 “이제 달은 전부 몇 개요?”


 “아홉 개입니다.”


 두 번째 항아리를 깨뜨리고 또 물었다.


 “이젠 몇 개의 달이 있소?”


 “여덟 개입니다.”


 세 번째, 네 번째 …

 

이렇게 하나씩 항아리를 깨뜨리며 달의 개수를 물었다.

현인은 아홉 번째 항아리를 깨뜨린 후 물었다.


 “이제 달이 몇 개 있소?”


 “한 개 있습니다.”


 그 대답을 듣자마자 현인은 마지막 남은 한 개의 항아리마저 깨뜨려버렸다.


 “이제 달이 몇 개 있소?”


 “하나도 없습니다.”


 그때 현인은 이렇게 말했다.


 “저 하늘을 보시오. 달이 있지 않소. 이것이 바로 진리입니다.”


 학자가 잘 이해가 안 간다는 듯 고개를 갸우뚱거리자, 현인은 다시 말했다.


 

 “사람들 각자에게는 자기만의 생각이 있습니다.

 마치 항아리의 물에 달을 비춰보듯이,

진리마저도 자신의 편견과 상식의 잣대로 보려 합니다.

진리를 깨달으려면 항아리를 깨듯 생각의 틀을 깨고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항아리를 깨라 !!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 8:32)

https://www.pasteve.com/?c=ProsAndCons/dayword&p=2&sort=d_regis&orderby=desc&uid=2190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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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31 17:11 신고

    내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말씀을 알려주시는 대로 겸손한 마음으로 바라볼수 있어야 참 하나님을 만날수있고 참 진리를 알수 있습니다~~

  2.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31 19:53 신고

    자신의 생각의 틀을 버리지 않으면 결코 진리를 영접할 수 없습니다

  3. 날개야 돋아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31 23:36 신고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서는 결코 진리를 받아들일수 없음을 알고갑니다.^^

  4. 촉촉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03 00:02 신고

    자신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대로 살아가렵니다

  5. 고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03 17:16 신고

    고정관념을 깨버리고 성경을 보면 참 진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6. 미소천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08 22:17

    진지를 깨닫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의 틀을 깨야 하군요

  7. 어서옵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10 10:31 신고

    자신의 생각.. 경험을 통해 진리를 찾으면 안됩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참된 진리만을 바라봐야 합니다...

  8.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12 23:42 신고

    고정관렴을 버리고 내 생각 또한 버려야 보이는 진리죠!!^^

 

 

어느 교수가 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두 가지 질문을 했다.

 

 

 

질문 1

 

누가 봐도 감탄할 만큼 아름다운 여자가 있다.

그런데 그녀가 교통사고를 당해 얼굴에 심한 흉터가 생기고 말았다.

남자는 그녀를 예전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A. 당연히 예전처럼 사랑할 것이다.

B.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질 것이다.

C. 아마도 예전처럼 사랑할 것이다.


 

질문 2

 

사업에 크게 성공한 백만장자가 있었다.

그런데 그의 회사가 파산해 하루아침에 빈털터리가 되었다.

여자는 그 남자를 예전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A. 당연히 예전처럼 사랑할 것이다.

B.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질 것이다.

C. 아마도 예전처럼 사랑할 것이다.

 


두 문제에 대해 학생들이 대답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질문 1: A 10%, B 10%, C 80%

질문 2: A 30%, B 30%, C 40%

 


결과를 보고 교수가 말했다.

 

“여자가 미모를 잃는 것이 남자가 돈을 잃는 것보다 더 큰 재앙이로군.”

 

학생들이 모두 웃었다.

 

그러자 교수가 화제를 돌렸다.

 

“모두 이 두 남녀를 연인관계라 생각했나?”

 

“그렇습니다.”

 

“하지만 나는 연인관계라 말하지 않았네.”


교수가 잠시 말을 멈추더니 학생들에게 다시 말했다.

 

“만약 첫 번째 질문의 남녀가 부녀 관계고,

두 번째 질문의 남녀가 모자 관계라면 어떻게 대답하겠

나? 원래의 대답을 유지할 것인가?”

 


교실 안이 조용해지고 학생들이 생각에 잠겼다.

이번에는 학생들이 두 가지 질문 모두 전원 A를 선택했다.


-자오스린의 ‘사람답게 산다는 것’ 中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베푸셨는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기의 자녀라 일컬어 주셨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

여러분이 아는 대로,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죄가 없는 분이십니다.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 자녀 된 이 여러분,

우리는 말이나 혀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과 진실함으로 사랑합시다.

 (요한일서 3:1~18, 새번역)

 

 

 

-패스티브

자녀를 위해 희생하는 그 마음은 언제나 변함없이 지속됩니다. 

모형과 그림자로 보여주신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에 날마다 감사드립니다.


패스티브-어느 교수의 질문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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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17 13:28 신고

    변함없는 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2.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17 19:44 신고

    아~~너무 감동입니다~~표현 할 길 없으신 하늘 부모님의 사랑에 진정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3. 어서옵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25 11:15 신고

    어떤 상황에서도 자녀를 사랑해주시는 부모님..
    우리 영적 부모님이신 아버지 어머니도 죄인인 우리를 항상 사랑해 주고 계십니다.

  4. 별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01 21:27 신고

    하늘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엄마가 있어 좋다
 나를 이뻐해주어서


냉장고가 있어 좋다
 나에게 먹을 것을 주어서


강아지가 있어 좋다
 나랑 놀아주어서


아빠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ㅠ.ㅠ

 
초등학교 2학년 아이의 시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에 대해 생각하다 문득 TV 프로그램을 통해 유명세를 탄

어린 무명 시인의 이 기막힌 시가 떠올랐다. 냉장고, 강아지보다 못한 존재감에

이 시를 접한 대한민국의 많은 아빠들이 비통함을 감출 수 없었으리라.

 

그래도 가장으로서 처자식 먹여 살리느라 하루 종일 뼛골이 빠지도록 일하는데,

그 노고는 몰라줄지언정 찬밥 취급을 해서야 되겠느냐 말이다.

 


아버지의 존재는 예로부터 한 가정의 기둥이요 버팀목이라는 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혹자는 어머니가 향기로운 꽃이라면 아버지는 든든한 거목이라 했다.

 

아버지는 가정의 중심축이면서 울타리 같은 존재인 것이다. 그런데 아빠가 왜 있는지 모르겠다니, 필자도 이 시를 들으면서 탄식이 절로 나왔다.

 


그런데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기독교인들에게 잠복해 있다는 걸 많은 사람이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오랜 세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하고 오디오 재생하듯 주기도문을 암송하면서도 왜 아버지의 뜻은 조금도 헤아리지 못한 채 그리도 깜깜한 것일까?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요한계시록 4:11)

 


하나님께서는 만물에 당신의 뜻을 투영해 놓으셨다.

만물을 보라. 한 가지 뚜렷한 공통점이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바다를 유영하는 물고기, 하늘을 나는 새, 초원을 누비는 야생동물, 축사 안의 가축들,

하다 못해 숲 속의 작은 벌레들까지도 모든 생명체에는 아버지뿐 아니라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는 만물의 영장인 사람도 마찬가지다. 아버지가 계시고 어머니가 계시다는 건 당연한 이치가 아닌가.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지으실 때 바로 이러한 뜻을 담아 지으셨던 것이다.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나타내시기 위해서 말이다.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18~20)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내)’가 아니라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즉,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그리도 목청 높여 부르면서 ‘하늘에 있는 우리 어머니’는 그렇게 철저히 외면할까?

 

 

기독교인들에게 아버지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하나님’이라고 부르면 될 것을

어머니도 없는데 굳이 아버지라고 부를 필요가 있을까?

 


<참고자료>
‘초등생 시 ‘냉장고, 강아지 있어 좋다, 아빠는 왜 있는지’’, 한겨레

출처: 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bcircles&sort=d_regis&orderby=desc&uid=3989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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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06 23:56 신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 깨달을수 있도록 만물을 통해 인생을 통해 다 보여 주셨습니다

  2.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07 11:55 신고

    아버지,어머니 하나님 함께하시는 온전한 천국가족 자녀삼아 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3. 날개야 돋아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08 22:52 신고

    초딩2학년의 시에 빵터졌는데 마지막 문장은 더욱 시원한 말입니다.^^

  4. 어머니의반짝이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09 19:14 신고

    아버지도 계시고 자녀도있는데 어머니가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되죠!!!

  5.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10 14:38 신고

    그렇죠! 그냥 하나님이라 부르지 어머니도 없는 기독교인들~ 굳이 아버지라 부를 이유가 없네요^^

  6. 어서옵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25 11:16 신고

    아버지하나님이 계시니 당연히 어머니하나님도 계신다..
    너무나 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