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32020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영적인 기근에 시달리는 사람들

 

 

오늘날 기독교는 세계적으로 점점 쇠퇴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한국도 1990년대를 정점으로 해서 해마다 기독교 인구가 줄어들고 있고, 오랜 기독교

전통을 자랑하는 유럽 각국이나 미국에서조차 기독교인으로서 교적부에 이름은 등록해

도 교회는 나가지 않는 신자가 대다수입니다. 예배당은 규모가 크지만 실상 예배보러

오는 사람의 숫자는 극히 미미한 실정으로 보아, 하나님을 경배하는 일은 그만큼

생활에서 멀어져 있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아모스8장11~13 "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사막을 횡단하다 목마른 나그네가 샘을 발견하면 신기루라도 그리로 쫒아갑니다

그런데 신기루가 아니고 진짜 샘이 있다면 그보다 더 큰 기쁨은 없을 것입니다

 

 

 

 

영적인 기근 속에서 갈하고 곤고한 영혼들이 비틀거리며 생명수를 찾아 얼마나 헤맸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시온의 가족들이 바로 그 생명수를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전하니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닫혀 있던 마음 문을 열고 진리를 영접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지금 갈증을 느끼고 있는 부분이 무엇이며 그 갈증을 풀어줄 핵심이 무엇인가를

우리가다시금 이해할수있는 대목이라 하겠습니다

 

다른 어떤 내용으로 아무리 복음을 증거해도 별반 관심이 없던 그들이 어머니의 진리를

접하게 되었을때는 마음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또 어머니를 영접하니 곧바로 아버지도 영접하게 되고

하나님의 계명에 대해서도 쉽게 이해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국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는 어머니 하나님께 있었습니다^^

 

출처: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책자중에서

§ 영적인 기근에 시달리는 사람들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기 자동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21 11:16 신고

    곤고한 인생들의 괴로움이 많이 느껴지네요.
    하나님 생명수 말씀으로
    영혼구원받아 모두 영생복락 누리면 좋겠네요.

  2.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21 14:08 신고

    영적 기근에 고통받는 전세계 인류가 어머니의 생명수로 70억 구원이 속히 이루어 지길 소망합니다~^^

  3.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21 22:38 신고

    영적 기근에 시달리는 사람들...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께 나와야합니다~~^^

  4. 날개야 돋아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23 00:51 신고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5. 어서옵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25 11:12 신고

    영적 기근 목마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면 해결됩니다...

  6. 촉촉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03 00:06 신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의 축복 받으러 하나님의교회로 고고고~~

 

 

 

 

 

 

엄마가 있어 좋다
 나를 이뻐해주어서


냉장고가 있어 좋다
 나에게 먹을 것을 주어서


강아지가 있어 좋다
 나랑 놀아주어서


아빠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ㅠ.ㅠ

 
초등학교 2학년 아이의 시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에 대해 생각하다 문득 TV 프로그램을 통해 유명세를 탄

어린 무명 시인의 이 기막힌 시가 떠올랐다. 냉장고, 강아지보다 못한 존재감에

이 시를 접한 대한민국의 많은 아빠들이 비통함을 감출 수 없었으리라.

 

그래도 가장으로서 처자식 먹여 살리느라 하루 종일 뼛골이 빠지도록 일하는데,

그 노고는 몰라줄지언정 찬밥 취급을 해서야 되겠느냐 말이다.

 


아버지의 존재는 예로부터 한 가정의 기둥이요 버팀목이라는 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혹자는 어머니가 향기로운 꽃이라면 아버지는 든든한 거목이라 했다.

 

아버지는 가정의 중심축이면서 울타리 같은 존재인 것이다. 그런데 아빠가 왜 있는지 모르겠다니, 필자도 이 시를 들으면서 탄식이 절로 나왔다.

 


그런데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기독교인들에게 잠복해 있다는 걸 많은 사람이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오랜 세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하고 오디오 재생하듯 주기도문을 암송하면서도 왜 아버지의 뜻은 조금도 헤아리지 못한 채 그리도 깜깜한 것일까?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요한계시록 4:11)

 


하나님께서는 만물에 당신의 뜻을 투영해 놓으셨다.

만물을 보라. 한 가지 뚜렷한 공통점이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바다를 유영하는 물고기, 하늘을 나는 새, 초원을 누비는 야생동물, 축사 안의 가축들,

하다 못해 숲 속의 작은 벌레들까지도 모든 생명체에는 아버지뿐 아니라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는 만물의 영장인 사람도 마찬가지다. 아버지가 계시고 어머니가 계시다는 건 당연한 이치가 아닌가.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지으실 때 바로 이러한 뜻을 담아 지으셨던 것이다.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나타내시기 위해서 말이다.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18~20)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내)’가 아니라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즉,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그리도 목청 높여 부르면서 ‘하늘에 있는 우리 어머니’는 그렇게 철저히 외면할까?

 

 

기독교인들에게 아버지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하나님’이라고 부르면 될 것을

어머니도 없는데 굳이 아버지라고 부를 필요가 있을까?

 


<참고자료>
‘초등생 시 ‘냉장고, 강아지 있어 좋다, 아빠는 왜 있는지’’, 한겨레

출처: 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bcircles&sort=d_regis&orderby=desc&uid=3989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06 23:56 신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 깨달을수 있도록 만물을 통해 인생을 통해 다 보여 주셨습니다

  2.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07 11:55 신고

    아버지,어머니 하나님 함께하시는 온전한 천국가족 자녀삼아 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3. 날개야 돋아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08 22:52 신고

    초딩2학년의 시에 빵터졌는데 마지막 문장은 더욱 시원한 말입니다.^^

  4. 어머니의반짝이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09 19:14 신고

    아버지도 계시고 자녀도있는데 어머니가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되죠!!!

  5.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10 14:38 신고

    그렇죠! 그냥 하나님이라 부르지 어머니도 없는 기독교인들~ 굳이 아버지라 부를 이유가 없네요^^

  6. 어서옵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25 11:16 신고

    아버지하나님이 계시니 당연히 어머니하나님도 계신다..
    너무나 쉽죠....~~~

 

 

 

혼인잔치에 주인공인 신부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명절에 걸맞는 옷차림으로 한복 만한 것이 없고 한복에는 노리개가 잘 어울립니다

격식있는 자리에는 양장이 제격이고 거기에 브로치를 달아주면 한껏 멋이 납니다

때와 장소에 맞는 차림은 보기에 좋을 쁜 아니라 그 사람의 품위까지 더해줍니다

계19장7~8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어머니하나님께서 신부로 임하시는 천국 혼인 잔치가 온 세상에 베풀어지는 이 시대

우리는 신부의 예복이자 장식으로서 그 영광된 자리에 청함을 입었습니다

그렇다면 혼인 잔치의 주인공이신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예복과 장식이 되어야 할까요?

 은혜로운 말, 섬김과 희생

타인에 대한 배려…,

이것이야말로 신부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는 품격 있는 예복과 장식이 아닐까요

하나님의 자녀다운 선하고 바른 행실로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의 영광을 세계 만방에

 

찬란히 빛내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품격 있는 예복과 장식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http://www.watv.org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2 23:55 신고

    예수님께서 우리가 구원 받는것을 천국혼인잔치에 참여하는것으로 알려주셨고 계시록에서는 거룩한행실로 신부예복의 장식이 된다 하였으니 예복의 품격 갖추도록 더욱 하나님의 뜻을 살피고 행해야 겠어요

  2. 아기 자동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3 22:54 신고

    오늘도 마음을 정결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3.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4 15:50 신고

    품격있는 예복을 입기위해 덕스런말, 배려하는 사랑을 많이 실천하겠습니다~^^

  4. 2020wo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5 00:55 신고

    얼굴이 좀 딸려도 말을 예쁘게 하면 참 멋진것처럼 멋진 예복을 입은 것처럼 아름다운 말로 품위를 빠꿔야겠어요^^

  5.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5 22:33 신고

    거룩한 행실로 어머니 세마포 장식 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6. 날개야 돋아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5 23:38 신고

    하늘어머니의 아름다운 세마포가 될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하늘자녀삼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7. 루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19 23:12

    온전한 세마포 장식이 되겠습니다^^

 

 

 

 

 

 

우리 어머니

 

한 생명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어머니는 자유를 내려놓고


희생을 등에 업습니다

 

 

자녀의 걱정을 짊어지시고


평생 움츠린 어깨 한 번 펴지 못한 삶

 

그 애잔한 세월을


어머니는 행복이라고 부릅니다
.
.

 

<월간 엘로히스트>의 포토에세이 중에서
하나님의교회

 

 

자녀를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의 모습은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과 사랑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


우리에게는 어머니 하나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어머니는 행복이라고 부릅니다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기 자동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1 10:40 신고

    주룩주룩 비가 내리는 날
    어머니의 희생의길을 더듬어봅니다.

  2.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1 11:31 신고

    아~ 어머니... 생각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해집니다~♡♡♡

  3.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1 23:15 신고

    어머니의 희생을 먹고 사는 우리들이지만 함께 하는것 만으로 행복해 하시는 어머니, 감사 감사합니다~~

  4. 세바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1 23:35 신고

    어머니하나님이 있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5. 2020wo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5 00:57 신고

    그 고통과 수고의 삶조차도 자녀가 들으라고 행복이라고 표현하시는 우리네 어머니들.그저 감사합니다.

  6. 날개야 돋아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5 23:41 신고

    나의 행복에 어머니를 늘 두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어머니의 행복은 오직 자녀라
    더욱 가슴이 아련해집니다.

 

 

 

"어머니하나님" [혈통.유업]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라 자처한다 해서 모두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 역사를 보면, 아브라함에게 이삭과 이스마엘이라는 두 아들이 있었지만

육체를 따라 난 이스마엘은 유업을 받지 못하고 오직 성령을 따라

이삭이 유업을 받았습니다.

이는 어머니하나님으로 말미암는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요

후사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갈4장21~31절 기록된 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 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이러한 말씀을 통해

 

또한, 이스마엘과 같이 아버지 하나님은 믿지만 성경에 증거된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못한다면 그 혈통을 이어받지 못한 자들 역시 천국을 유업으로 이어받지 못합니다.

 


반드시, 이삭과 같은 자. 즉 아버지 하나님 뿐만이 아니요 자유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그 혈통을 이어받은 자만이 천국을 유업으로 이어받습니다.

 

 

 

 


갈4장29~30절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아무리 이스마엘이 이삭을 핍박할지라도 결국에는 내어 쫓김을 받고 하늘나라의

유업은 이삭과 같은 자가 받을 것이라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천국유업은 어머니를 믿는 자들, 어머니의 혈통을 물려받은 이삭과 같은

어머니의 자녀들만이 천국의 유업을 물려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의 품에 거하셔서 구원받는

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니다. ^^

 

 

"어머니하나님" [혈통.유업]하나님의교회

www.watv.org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날개야 돋아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08 23:43 신고

    이삭과 같은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 하늘상속을 꼭 이어받길 원합니다.^^

  2. 2020wo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09 01:20 신고

    어머니가 계셔서도 감사한데 하늘의 유업까지 허락하여 주시니 .. 말 잘 듣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3.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09 13:37 신고

    어머니 자녀로서 꼭 어머니 허락하시는 축복 받고싶어요~~~^^

  4.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09 17:33 신고

    어머니 하나님 자녀 삼아주시고 천국 유업까지 허락해 주심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5. 촉촉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10 20:48 신고

    어머니의 자녀로 천국의 유업을 허락받을 수 있다니 너무나 행복한 일입니다

  6. 오늘도 사랑하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11 05:52

    어머니의 자녀가 생명을 허락받기까지 고난길 마다하지 않으신 하나님의 숭고하신 사랑과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성경은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깨닫지 못했을뿐입니다

성경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아보세요[하나님의교회]
 

 

 

주영이는 아침에 시계를 차려고 했지만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문득 어제 체육시간에 책상 서랍에 넣어둔 게 생각나 학교에

 

가자마자 서랍부터 뒤졌습니다.


그러나 시계는 없었습니다


용돈을 모아 어렵게 산 거라 무척 속상했습니다


그때부터 머릿속은 온통 시계 생각뿐이었습니다


이런저런 생각 끝에, 같은 반 미정이가 시계가 예쁘다면 한번

차보겠다고 한 게 떠올랐습니다


그러고 보니 체육시간에 깜빡한 게 있다며 혼자 교실에 되돌아간 것도

석연치 않았습니다생각이 여기까지 미치자 주영이는

미정이가 시계를 가져간 것으로 단정지었습니다


다른 친구가 혹시 집에 놔 두고 온건 아니냐고 했지만 그럴 리 없다고 큰소리쳤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온 주영이는 얼굴이 화끈거려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습니다


동생이 말없이 빌려 가서 미안하다며 시계를 돌려주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생각이 옳다고 판단을 유지하기 위해 그것을 뒷받침해줄 만한

 증거는받아 들이고 이와 어긋나는 것은 배척해버리는 심리현상을

"확증 편향"이라고 합니다


믿고 싶은 대로 믿다 보면 현실을 왜곡할 수 있습니다

확증 편향의 오류에 빠지지 않으려면 자신의 생각이 과연 정당한지,


혹시 모순은 없는지 돌아볼 줄 알아야겠습니다

 

 

확증 편향의 오류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하나님]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18 23:31 신고

    '확증 편향'이 아닌 하나님의 증거와 가르침을 따라야 겠습니다

  2. 유하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19 00:35 신고

    성경은 창조주 어머니하나님을 기록했다 " 하나님의 증거하심이 확실한 어머니하나님

  3. 아기 자동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19 22:05 신고

    어머니 사랑을 알고 나아오는 자
    복 받은 자..
    우리는 그래서 행복합니다.

  4.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0 00:59 신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언제나 매우맑음!!~~^^

  5. 세바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1 23:44 신고

    성경의 증거를 봐야합니다.

  6. 어머니의반짝이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3 13:54 신고

    확증편향의 오류 영육간 조심 또 조심해야합니다!!

  7.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3 21:20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8. 촉촉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3 23:20 신고

    성경은 우리에게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심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인하면 안되겠죠~~

  9. 어서옵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26 13:23 신고

    확실히 확인하기전까지는 단정지어서는 안됩니다.
    그 단정이 남에게 피해로 돌아 갈수 있으니까요..

  10. 2020wo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09 01:38 신고

    참 특이하고 생소한 단어들이 많은 것 같아요..편견도 아니 확증편향이라.. 저도 저 무리였을텐데 어머니하나님을 바로 보게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어머니~


엄마~


하면 생각나는 말~♥​ 




희생도 고난도 인내도 다 포함된 단어 사랑이 생각 난다...






나를... 가지시고


나를...  낳으시고


나를...  기르시고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모든것까지


어머니는 언제나 고스란히 나를 당신의 마음속에 담고 계신다...



어머니하면...


떠오르는 말..사랑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기에


어머니는 사랑입니다



어머니하면 생각나는 말~♥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www.watv.org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15 12:34 신고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는 나의 어머니, 사랑합니다~~^^

  2. 감사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15 12:56 신고

    사랑하는 어머니가 보고 싶어집니다^^
    더 잘해드리지 못해 고개가 숙여지네요^^

  3. 아기 자동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15 13:27 신고

    어머니의 사랑을 되새기며
    오늘도 순종의 길을 걷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하신 어머니의 사랑~

  4. 아홉색깔 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16 07:02 신고

    엄마 생각이 나네요 ㅠㅠ

  5.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16 19:02 신고

    어머니 사랑에 어찌 보답할수 있을련지요....

  6. 경운기리무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16 23:45 신고

    어버이 은혜 노래가 생각이 나네요 ^^
    감사한 어머니.

  7. 즐거움이 가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17 23:45 신고

    사랑한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네요..ㅠㅠ

  8. 2020wo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09 01:41 신고

    어떤 사랑보다 가장 위해하고 멋진 어머니의 사랑..그 사랑 받아 행복하네요

 

 

 

 

형제 우애가 효(孝)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 연구진은 한 화분에 종자가 다른 식물을 심었을 땐

물과 영양분을 서로 차지하기 위해 뿌리를 마구 뻗었지만 형제격인 식물들을

심었더니 뿌리의 길이를 조절하며 양보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비가 오면 비를 맞고,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대로 이리저리 쓰러지는 식물.

나약하고 무능해 보이지만 신기하게도 자기 형제를 알아보는 것이다

 

 

 

 

아담의 장남 가인은 동생 아벨을 시기하여 결국 살인까지 저지르고 말았다

성경에 기록된 인류 최초의 살인이 형제간 살인이었으니, 인류 평화를 위해 반드시

회복되어야 하는 것은 형제 우애가 아닐까..

 

형제 우애가 효(孝)로 이어지고 효자치고 나쁜 사람 없으니 형제 우애가

회복된다면 가정에 평화가 깃드는 것은 물론, 전 세계가 평온하고 화목해질것이다

 

 

형제 우애가 효(孝)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세바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04 22:26 신고

    어머니의 교훈은 항상 나를 변화시키는 인격을 완성시키는 말씀입니다. 실천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2. 감사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04 23:50 신고

    어머니의교훈대로만 하면 우리의 영혼이 풍요로워져요^^~

  3. 반짝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05 11:22 신고

    형제자매 아껴주고 섬겨서 하나님께 기쁨드려요^^

  4. 아기 자동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05 17:02 신고

    어머니교훈 되새겨본지도...
    오늘 한 번 13가지 모두 읊어봐야겠어요.
    어머니의 말씀 잘 들어야죠.

  5. 사랑가득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06 18:34 신고

    볼때마다 좋네요^^ 그대로 할수있는 사람이 되어야죵

  6. Bubble g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07 01:20 신고

    형제사랑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이고 형제와 연합하는것이 하늘 부모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모습이죠 꼭 실천하겠습니다.^^

  7. 아홉색깔 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07 01:59 신고

    형제 사랑으로 어머니의 사랑에 보답드리고 싶습니다

  8. 2020wo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09 01:36 신고

    신기한 보고네요..하찮은 식물에도 우리의 교훈을 위해 심어주시니..역시 하나님의 교육방식은 구석구석 다 숨어있는듯 해요^^

  9.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09 11:41 신고

    형제 우애가 효! 효녀되겠습니다.^^

  10. 마 음 나 누 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3.09 23:30 신고

    부모님이 제일 기뻐하는 일이 형제끼리 우애있는 것이지요^^~

 

 

 

 

 

어머니라는 이름...[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º

 

 

 

 

여자는 남자보다 연약할지 모르나

 

 

어머니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하면 자녀를 위해 그 누구보다 강해진다.

 

 

 

이러한 모성본능은 인류의 생명을 보존하고 이어가는 힘의 근원이다

 

하나님의 교회 [엘로히스트]중에서

 

 

 

어머니라는 이름...[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º

 

 

 

 

Posted by 별이 빛나는 밤에 mer33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러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11.24 00:33 신고

    어머니에겐 보이지 않는 엄청난 힘이 있지요~!

  2. 땡스마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11.24 18:07 신고

    어머니~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는 말이 괜히 나온건 아니겠죠~

  3. 별꽃─。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11.24 21:41 신고

    세상의 움직임은 어머니의 사랑같습니다.
    정말 위대합니다.

  4. 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11.24 23:26 신고

    어머니의 사랑이 있기에 오늘날 내가 있는거지요.

  5. 즐거움이 가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11.24 23:45 신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바로 어머니지요.
    어머니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